신민재, 병살 완성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19: 27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2회말 1사 1루에서 LG 신민재가 키움 박찬혁의 유격수 땅볼에 히우라를 포스아웃시키고 1루로 송구, 병살에 성공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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