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빈, 실책이 실점으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19: 32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3회말 2사 1,3루에서 LG 문정빈이 키움 추재현의 3루 땅볼에 실책을 범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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