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빠른 발로 내야 안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19: 47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에서 LG 신민재가 내야 안타에 1루에서 키움 안치홍에 앞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