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오스틴에 당했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20: 05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5회말 2사 2루에서 키움 알칸타라가 LG 오스틴에 우월 투런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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