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적시타 날리고 환호하는 박찬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0: 30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3루 두산 박찬호가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날린뒤 환호하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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