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소율, '아이돌 지망생' 잼잼이와 감탄 자아내는 자매 케미..."누가 엄마고 누가 딸이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2 07: 22

가수 소율이 폭풍 성장한 딸 잼잼이(문희율)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소율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딸이랑 밥 먹으러”라는 글과 함께 딸 잼잼이와 보내는 행복한 일상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율은 몰라보게 훌쩍 큰 딸 잼잼이와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다정한 친구이자 자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스스럼없고 훈훈한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영상은 '아이돌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잼잼이의 완성형 비주얼이 고스란히 담겨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이들은 "자매 아닌가요?", "잼잼이 진짜 많이 컸다", "부모님 DNA가 어디 안 간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의 가수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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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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