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 역전은 막았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20: 42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2사 3루에서 LG 리오스가 키움 권혁빈을 3루땅볼로 처리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 원심이 유지되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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