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고승민, 롯데가 리드 잡았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0: 43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롯데 고승민이 솔로홈런을 날린뒤 홈을 밟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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