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황성빈 도루 잡아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0: 44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루 롯데 고승민의 타석때 1루 주자 황성빈이 도루 실패하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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