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피홈런 이용찬 다독이는 양의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0: 48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롯데 고승민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한 두산 이용찬 투수가 양의지 포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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