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마운드 오른 원종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20: 51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키움 원종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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