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양의지 포수 맞고 들어왔잖아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0: 58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롯데 전민재의 파울때 김태형 감독이 윤태수 구심에게 판정 어필하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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