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현, 아쉬운 강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21: 10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2사 2,3루에서 키움 원종현이 LG 박동원에 2타점 적시 2루타를 허용하며 강판당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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