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후 젖몸살→기미 생겼는데..“아기 낳길 잘해” 꿀 뚝뚝 (인생극장)[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02 05: 1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남보라가 현실 육아를 토로하면서도 출산에 대해 "후회하지 않은 선택"이라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조캉스의 시작 첫 모자동실, 모유수유 콩알아 잘 지내보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산후조리원에 입성한 남보라는 호텔급 시설에 만족도 잠시, 현실 육아에 고충을 토로했다.
조리원 투어 후 모유수유 클리닉을 방문한 남보라는 젖몸살 때문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입소날부터 관리를 받는다고 밝혔다. 그는 “산 넘어 산이다”라고 했고, 관리사는 “낳는 게 시작이다. 낳는 게 끝이 아니다”라고 팩폭을 날렸다.
그러자 남보라는 “제왕해서 배 아픈 거 지나가니까 가슴이 아프다”라며 마사지 뿐만 아니라 모유수유 하는 법을 배웠다.
남보라는 “엄마는 처음이라 배워야 할 게 많다”라는 자막과 함께 바로 실전 모드에 돌입했다. 아이에게 첫 수유를 한 그는 “너무 귀엽게 생겼다”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냈다.
다음 날, 아침 8시부터 수유콜이 온 남보라는 “이게 산 넘어 산이다”라면서도 “근데 힘들어도 애기가 너무 예쁘니까 안 힘들다. 아기 낳길 잘한 거 같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제가 인생 살면서 후회하지 않은 선택들이 몇 개 있다. 머털이 입양한 거 아기 낳은 거. 너무 예쁘다 진짜”라고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15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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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보라의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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