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김형준 3점 홈런 축하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1 21: 14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7회말 2사 1,3루 좌중월 3점 홈런을 친 김형준과 선행 주자들을 반기고 있다. 2026.07.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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