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 선두타자 안타 손호영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1: 20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롯데 손호영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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