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의 번트 3루서 아웃되는 손호영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1: 24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무사 1,2루 롯데 황성빈의 번트때 2루 주자 손호영이 3루에서 포스아웃되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