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축하 받는 박재엽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1: 41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4승 6패)을, 롯데는 로드리게스(4승 5패)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2사 2루 롯데 한동희의 1타점 적시타때 득점 올린 2루 주자 박재엽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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