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홈런 2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21: 51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LG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오스틴이 투런 홈런 2방을 터뜨리며 홈런 단독 1위가 됐다. 문성주는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천성호가 대타로 나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9회초 2사 1루에서 LG 오스틴이 중월 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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