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득점 축하하는 김형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1 21: 52

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형준이 7회말 1사 만루 천재환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때 득점을 올린 이우성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1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