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함차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22: 01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LG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오스틴이 투런 홈런 2방을 터뜨리며 홈런 단독 1위가 됐다. 문성주는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천성호가 대타로 나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9회말 LG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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