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오스틴 홈런 단독 1위 축하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1 22: 02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LG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오스틴이 투런 홈런 2방을 터뜨리며 홈런 단독 1위가 됐다. 문성주는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천성호가 대타로 나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를 마치고 LG 염경엽 감독과 오스틴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