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무라, 시원한 물세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1 22: 11

롯데가 최준용의 블론세이브를 딛고 천신만고 끝 승리를 쟁취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1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 5-2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첫승 거둔 롯데 이이무라가 동료들의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7.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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