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지드래곤이 세월을 역행하는 역대급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차량 안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차 안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올해 37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다.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는 물론, 근접 샷에서도 빛을 발하는 오똑한 '명품 콧날'이 감탄을 자아낸다. 데뷔 초 소년미 넘치던 시절을 연상케 할 만큼 완벽한 '세월 역주행' 비주얼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방부제 미모의 끝판왕이다", "37살이 아니라 27살이라고 해도 믿을 듯", "콧날에 베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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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