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깜짝 공개했다.
2일 옥택연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집에서 직접 요리에 도전하는 다정다감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오늘의 메뉴 제육볶음”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먹음직스러운 제유볶음이 공개됐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쏘 스윗", "제육볶음 비주얼 보니 밥 두 공기 뚝딱이겠다", " 너무 귀엽다 꽁냥꽁냥한 신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택연은 오랜 열애 끝에 지난 4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고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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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택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