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황인엽, 이러다 열애설 나겠네..손깍지+볼 맞댄 '초밀착' 네컷사진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02 08: 30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황인엽이 다정한 네컷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황인엽과 함께 찍은 네컷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혜리와 황인엽의 달달한 모먼트들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손깍지를 끼는가 하면, 하트 모양을 만들거나 볼을 딱 맞댄 초밀착 스킨십으로 애정을 뽐냈다.

뿐만아니라 사진과 함께 프레임에 적힌 "달콤한 사랑", "혈당 오르는 사랑", "초콜릿 같은 사랑"이라는 문구도 두 사람의 연인 케미를 한층 더했다.
두 사람의 이같은 케미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혜리와 황인엽은 '그대에게 드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바. 최근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를 통해서도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했던 두 사람은 네컷사진을 통해 실제 연인같은 케미를 뽐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혜리, 황인엽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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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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