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김다예, 김희애 뺨 치겠네…잡티 하나 없는 '물광' 피부 미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2 15: 47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40kg 감량 후 탄력있는 피부까지 얻었다.
김다예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출산 이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늘어난 피부늘 축축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출산 전보다 탄력이 더 좋아졌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예는 셀카를 촬영 중이다. 출산 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피부가 처지지 않을까 걱정했다는 김다예지만 오히려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김다예 SNS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과 임신중독증 등으로 인해 출산 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지만,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해 7개월 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살 빠지고 가장 좋은 점은 건강! 몸이 다시 건강해졌다는 점이에요. 작년 여름 57kg을 달성하고 좋게 이야기하면 유지. 안 좋게 이야기하면 1년 넘게 정체기를 겪었는데 5kg 추가 감량..!”이라며 추가 감량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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