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초아(본명 허민진)가 셋째 계획을 밝혔다.
1일 초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아는 다양한 육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한 누리꾼은 "혹시 셋째 계획도 있으신가요?"라며 조심스러운 질문을 남겼다.

이에 초아는 곧바로 "어또케 아셨어요. 완전 계획 있어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쌍둥이들과 찍은 가족사진을 올리며 "여기에 한명 더 있음 더 좋겠죠? 흐흐"라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임신 준비 중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아 고난을 겪기도 했지만,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은 뒤 시험관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올해 2월 28일 쌍둥이 아들을 건강히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초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