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 잠실야구장, 그라운드 정비 시작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19: 05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운다.
폭우로 경기 시작이 지연된 가운데 비가 그치면서 그라운드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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