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산, 최고의 피칭을 보여야 한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2 19: 10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김태경이, 방문팀 삼성은 김백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김백산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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