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첫 타석 나선 NC 블레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2 19: 11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김태경이, 방문팀 삼성은 김백산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블레인이 1회말 2사 1루 첫 타석에 나서고 있다. 2026.07.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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