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기뻐하는 디아즈와 류지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02 19: 36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김태경이, 방문팀 삼성은 김백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와 류지혁이 4회초 2사 만루 김현준의 우중간 2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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