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속 타구 놓친 최주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2 19: 43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LG 이영빈의 안타때 최주환 2루수가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7.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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