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솔로포 허용한 임찬규, 벌써 4실점이라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2 19: 47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키움 선두타자 여동욱에게 동점 솔로홈런을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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