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드레스 살짝 쥐고'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02 19: 49

제30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경기 부천 일대에서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영화제는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 중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은 93편이다. 영화제 슬로건은 ‘뉴 에라 뉴 스킨’으로 낯선 시대에 발맞춰 변화무쌍하게 새로운 색을 입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배우 소주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07.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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