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번트 타구 다이빙 캐치하는 여동욱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2 19: 57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LG 선두타자 박해민의 번트 파울타구를 여동욱 3루수가 다이빙캐치하고 있다. 2026.07.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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