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혁, 오스틴 안타성 타구 잡아내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2 20: 53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LG 선두타자 오스틴의 타구를 박찬혁 우익수가 호수비 펼치며 잡아내고 있다. 2026.07.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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