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박찬호 타임 요청 관련 주심과 이야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1: 09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에서 두산 박찬호 타석에 타임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스트라이크가 선언되자 김원형 감독이 그라운드에 나와 권영철 주심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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