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 페이크 번트 앤 슬러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2 21: 16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루 LG 구본혁이 페이크 번트 앤 슬러시하고 있다. 2026.07.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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