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담장 넘겼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1: 28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2루에서 두산 강승호가 선제 중월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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