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투런포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1: 29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2루에서 두산 강승호가 선제 중월 투런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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