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에 양의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1: 34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2,3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며 전력질주를 하고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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