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호수비 류승민과 포옹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1: 41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수비를 마치고 두산 곽빈이 류승민과 포옹을 하고 있다. 류승민은 1사에서 롯데 고승민의 안타성 타구에 몸을 날려 잡아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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