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팬들 덕분에 승리했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02 21: 42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연승에 성공했다.
LG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5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선발 임찬규가 고전했지만, 타자들이 타격전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2026.07.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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