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수백억 큰 형님' 재회 "유도에서 격투기 넘어갈 때 용돈 받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2 22: 1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추성훈이 선수시절 첫 번째 후원자를 소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수백억 자산가 추성훈의 큰 형님 최초공개 ft. 롤스로이스, 애스턴 마틴, 쉐보레 콜벳, 포르쉐, 닛산GT-R, 할리데이비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추성훈' 영상

이날 추성훈은 "여기가 제가 옛날부터 알고 있는 형님의 아지트다. 처음 와봤는데 대박이다"라며 고급 차와 오토바이가 즐비한 곳을 찾았다.
'추성훈' 영상
추성훈은 이어 "유도에서 격투기 넘어갈 때 '도와줄 것 없냐. 뭐든지 도와줄 테니까 얘기해라'(라고 하신 분이다)"라며 "밥도 많이 얻어 먹고, 용돈도 받고, 집, 차 많이 알려주신 분이다. 형님 덕분에 나도 오토바이 샀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어떻게 알게 되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후원자는 "추성훈의 다큐멘터리 방송을 보았다. 세계 유도 1위인데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선수를 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응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연의 시작도 낭만적이고 걍 멋있네..", "와 아무 것도 없던 선수였을 때부터 인연이 이어져 온 거네 클래식카들도 그렇지만 걍 마인드부터 낭만이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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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추성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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