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민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1: 59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만루에서 두산 류승민이 김민석의 2타점 중전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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