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찾은 류지현 감독-이동욱 코치-조계현 위원장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2: 17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 이동욱 코치,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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