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영철과 여자 4호가 카페로 데이트를 나갔다.
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국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카페로 데이트를 나간 26기 영철과 여자 4호가 웃음을 지었다.


26기 영철과 여자 4호는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부터 "두 분 선남선녀세요"라는 칭찬에 활짝 웃었다. 26기 영철이 "식혜는 혹시 곱빼기가 되냐"라고 묻자 아르바이트생은 "두 분 잘 되시는 거 봐서"라며 센스 있게 답했다.
또한 아르바이트생은 “식빵이 한 번 데워져서 나간다. 두 분이 잘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서비스를 드렸다”라며 빵을 내어주면서 하트 총알까지 쏘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