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추격하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2: 37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2루에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스리런포를 날린 레이예스를 맞이하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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