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적시타 세리머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02 22: 44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2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02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